1시까지 읽다가 잠이나 처자면 되겠노 오늘 읽을 책은 쉼보르스카의 시선집인 끝과 시작과 베르메르의 그림 책이야요 베르메르의 그림을 보고 있자니 존재하지도 않는 샛별이의 불알이 묵직해져 오는 것이 느껴진다...
여중딩이라며 ㅡㅡ
여중딩이라도 독서 오래 하면 남근이란 것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