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뭔이야기를 해도 재미있게 쓰는작가구나 라고 느낀것이
새하곡을 추천받아서 읽거나 그런것이 아니고
중단편 1권 필론의돼지 읽으려고 샀는데
순서가 나자레를아십니까 새하곡 순서거든 필론의 돼지는 더 뒤쪽에 있고
내가 읽고싶은거는 맨 마지막에 읽는 스타일이라
좋아하지 않는 군대 이야기를 다룬데다가 순서도 앞쪽에 있는 새하곡 읽고 치우자는 심정으로 읽는데
무슨 메세지고 의미고 떠나서 글자체가 재미있고 잘읽히네
막 무슨 슬랩스틱이나 억지로 재밌지 재밌지? 들이대지도 않는데 나도 모르게 읽고싶어지는? 그런 느낌이었다
새하곡을 추천받아서 읽거나 그런것이 아니고
중단편 1권 필론의돼지 읽으려고 샀는데
순서가 나자레를아십니까 새하곡 순서거든 필론의 돼지는 더 뒤쪽에 있고
내가 읽고싶은거는 맨 마지막에 읽는 스타일이라
좋아하지 않는 군대 이야기를 다룬데다가 순서도 앞쪽에 있는 새하곡 읽고 치우자는 심정으로 읽는데
무슨 메세지고 의미고 떠나서 글자체가 재미있고 잘읽히네
막 무슨 슬랩스틱이나 억지로 재밌지 재밌지? 들이대지도 않는데 나도 모르게 읽고싶어지는? 그런 느낌이었다
소설가들이 흔히 듣는 칭찬이 스토리텔러, 전기수, 이야기꾼 이런 거죠? - dc App
이문열은 금시조가 최고작 같던데 완전 예술가의 작품임
나도 그저께 새하곡 읽었는데 신기하네
이문열 중단편전집 뭐 하나 뺄게 없다. 모든 중단편이 장난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