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몇권 완독 못하고 몇개월 뒤로 미뤄뒀더니 다음책이 잘 안 잡혔었음.

간만에 쉬면서 산책하니까 새로운 책이 들어올 자리가 생기네.

마담 보바리랑 Hillbilly Elegy랑 Veiller sur elle 읽을거임.


다음달에는 사업가들 책 좀더 읽고 싶은데, 혹시 인간적인 면모가 많이 보이는 책이 있을까? 책 구하기 힘들어서 외국책이면 좋음..

빌게이츠랑 잡스는 지금 좀 안 당겨서 다른 사람들부터 읽어보고 싶은데. (머스크는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