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동안의 고독 이후 오랜만에 문학에 압도당했다
[일반] 봄눈 개쩌네
익명(210.205)
2024-05-28 08:26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츠바이크 중단편 추천 좀 [2][질문/답변] 익명(223.38) | 24.05.28추천 0
-
시지프 신화 읽는 중인데 질문있음 [1][질문/답변] 우웅쫍쪽(garlic6985) | 24.05.28추천 0
-
한강에서 롤리타 읽기 [1][일반] 익명(118.235) | 24.05.28추천 10
-
오랜만에 산책했는데 머리가 맑아진다 [6][일반] Aftnt(wfzr25lzmpnx) | 24.05.28추천 2
-
열린책들 신곡 사길 잘했다 [3][일반] 석개(gogogowls21) | 24.05.28추천 0
-
테두창 게이가 인공지능 논의 비판해쒀 [3][일반] 안녕안경(ankyeong7) | 24.05.28추천 0
-
윌리엄골딩 천재인듯[일반] 익명(220.90) | 24.05.28추천 2
-
스포)지읽책) 카프카 - 소송[감상✍] 익명(119.67) | 24.05.28추천 9
-
마르케스가 필력은 진짜 좆되는 듯 [3][일반] 익명(galveston) | 24.05.28추천 10
-
에반게리온, 카우보이 비밥, 강연금 [7][일반] 익명(58.236) | 24.05.28추천 0
그것이 <봄눈>의 파괴력. - dc App
오타쿠같아요 - dc App
문학의 위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