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에게 물려줄 생각으로 수능에 지문으로 나왔거나 SAT가 추천하는 문학들의 번역서와 원서, 비문학 필수로 여겨지는 책들 위주로 모았었는데 그걸 물려주기 보다는 스스로 선택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게 나을 것 같아서 지금은 내가 개인적인 흥미를 느끼는 책들만 남기고 처분하고 있어
모형쟁이(winonasun)2024-05-28 14:17
근데 아이가 크면 또 그때에 맞는 번역이라는 게 있을텐데
음 요즘은 또 모르겠다 사투리도 다 죽고 정체화된 세상이라
익명(119.65)2024-05-28 14:21
답글
영어 번역을 보면 80년대엔 한자로 표기하던것들을 90년대엔 순한글로 표시했고 요즘엔 애들이 영어 수준이 올라와서 그런가 음차를 많이하더라. 룸 메이트니 카 풀이니 하는 것들 요즘엔 그냥 음차로 때우잖아
아기 앞에서 낭독해주삼 아이가 총명해지는 데에 도움이 된다함 - dc App
http://aladin.kr/p/U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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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터뷰어 안희경 썰
http://aladin.kr/p/NPU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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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여기임 - dc App
오 고마워 읽어볼게 이책 목차만 봐도 와닿네
파루미라 읽어줭
아 절판이네
나는 아이에게 물려줄 생각으로 수능에 지문으로 나왔거나 SAT가 추천하는 문학들의 번역서와 원서, 비문학 필수로 여겨지는 책들 위주로 모았었는데 그걸 물려주기 보다는 스스로 선택하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게 나을 것 같아서 지금은 내가 개인적인 흥미를 느끼는 책들만 남기고 처분하고 있어
근데 아이가 크면 또 그때에 맞는 번역이라는 게 있을텐데 음 요즘은 또 모르겠다 사투리도 다 죽고 정체화된 세상이라
영어 번역을 보면 80년대엔 한자로 표기하던것들을 90년대엔 순한글로 표시했고 요즘엔 애들이 영어 수준이 올라와서 그런가 음차를 많이하더라. 룸 메이트니 카 풀이니 하는 것들 요즘엔 그냥 음차로 때우잖아
내 아이가 미시마유키오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