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등등 이런 감성돋는 요즘 일문학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까지 소세키나 오사무같은 고전만 읽었는데
원서 읽기 도전할 겸 읽어볼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