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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레마르크 사랑할 때와 죽을 때 계속 읽기 힘들다
익명(223.33)
2024-05-28 13:51
추천 0
사분의 일 정도 읽었는데 전쟁의 참담함과 끊임없는 시체의 사실적 묘사 속에서
우울의 심연이 나를 붙잡고 파고드는 것 같아
책을 덮어버렸음
댓글 2
실제로 전쟁터에서 5번의 사선을 넘나든 작가의 전쟁 표현이 진짜 암담함
익명(112.220)
2024-05-28 13:59
나도 ㄹㅇ 그래서 힘들게읽음
익명(whrofdyddlraud1)
2024-05-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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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전쟁터에서 5번의 사선을 넘나든 작가의 전쟁 표현이 진짜 암담함
나도 ㄹㅇ 그래서 힘들게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