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작가가 뜻을 명확하게 밝히지않은채로 해피엔딩도 아니고 세드엔딩도 아닌 불분명하게 끝낸 소설들 그걸 읽고나면 왠지 마음이 축 가라앉아서는 세상에 작가랑 나밖에 없는 것 같은 묘한 고독감에 휩쌓이게됨 추적추적 비오는 날 낮에 창밖을 보는데 지나다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하늘은 온통 먹구름만 그득할 때같이 쳐지는 기분이 들어
난 그런거 답답해서 죽겠더라 환장하고 팔딱 뛸 노릇임
엌ㅋㅋㅋㅋㅋㅋ 그거 나도 가끔느낌 ㅇㅈ
ㅇㅇ 99일 기다린 기사 같은 거 계속 기억에 남음
나도 좋아함ㅇㅇ 계속 생각하게됨 나의 답을 찾을때까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