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무슨작가지 하면서 찾아봣는데 얼굴이 너무 인상깊어서 읽는내내 이사람이 썼다고 생각이 자꾸들어서 못읽겠네.. 너무 강렬하네... 이런적은 진짜 처음이네.. 차이나미에빌은 좋은 의미로 술술 읽혔었는디...
그냥 평범한거 같은데 어릴때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작가보고 뭐 이래 생겼냐 생각한적은 있음
어디어디 두목이나 해적처럼 생겼더라 ㄹㅇ
2,3번은 예쁜데 일반인이 사진에 익숙하지 않아서 더 그런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