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무슨작가지 하면서 찾아봣는데 얼굴이 너무 인상깊어서

읽는내내 이사람이 썼다고 생각이 자꾸들어서 못읽겠네.. 너무 강렬하네... 이런적은 진짜 처음이네..

차이나미에빌은 좋은 의미로 술술 읽혔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