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자신의 필력에 스스로 저주하는 유형이 없을까?


 필력이 좋은 걸 장점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왜 자신에게 이런 재능이 있어서 괴로워졌나 자학하는 유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