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2.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페터 한트케) 3. 광인과 수녀 / 쇠물닭 / 폭주 기관차 (스타니스와프 이그나찌 비트키에비치) 4.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시 전집 다음은 욘 포세랑 제발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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