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엘백이 세기말에 아인슈타인부터 분자세포생물학의 발전까지 엮어서
기깔나게 쓴것처럼
다가올 미래의 화두는 아마 ai 빅데이터 뭐 이쪽인거 같은데
이 주제로 진짜 본인의 철학적 야심을 화끈하게 펼친 책 없을까?
sf여도 좋은데 소립자처럼 사회문화적 현실까지 다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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