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게 될 것은 어둠 속에 이미 있다.쓰기는 우리 바깥에, 시제들이 뒤섞인 상태로 있다.쓰다와 썼다 사이, 썼다와 또 써야 한다 사이.어떤 상태인지 알다와 모르다 사이.완전한 의미에서 출발하기,의미에 잠기기와 무의미까지 다가가기 사이.세계 한가운데 놓인 검은 덩어리라는 이미지가 무모하지 않다.- dc official App
하지만 결국 일단 덩어리가 있다는거에나 만족하고 안 풀 예정ww
그 덩어리도 아무렇게나 헤쳐놓지 말고 등록버튼 누르기 전에 절제해야하는데 쉽지 않은듯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