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조르바란 인물을 논외로

평가하기도 어렵긴 하지만 조르바라는 인물의 캐릭터성 외에도

(조르바는 먼가 노가다가면 입터는 아저씨 느낌같기도 함)

작품 전체적으로도 존나 잘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