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 송지현
뭔가 까먹고 놓치고 아쉽고 보내는 것들. 사랑.
그런 것들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녹여 냄.
문체 부드럽고 잘 읽힘.
4/5
2. <나주에 대하여>, 김화진
나주라는 사람과 엮인 복잡~한 관계를 엄청 섬세한 감정선으로 표현하면서도 텐션이 낮거나 우울하지 않음. 대단한 것 같음.
4/5
3.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 우다영
미친 작품이다. 평점에 만점 줘도 되나??
5/5
4. <녹>, 공현진
사회 문제를 다루고 있고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잘 묘사하는 듯 보임.
그런데 이게 등단될 만한 수준인가? 나는 잘 모르겠음.
2.4/5
- dc official App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은 그 단편집 내 작품 읽은건가? 그 단편집 마지막 단편도 꽤 재밌음
오 고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