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 같은 것도 사회주의와 맞지 않으면 못 볼까?

반공주의적 작품뿐만 아니라 스토아 철학이나 불교철학처럼 고대의 철학이라도 체제에 위험하다고 여겨지면 금지될까?

그렇다면 그곳이 과연 사람사는 곳이기는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