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 같은 것도 사회주의와 맞지 않으면 못 볼까?반공주의적 작품뿐만 아니라 스토아 철학이나 불교철학처럼 고대의 철학이라도 체제에 위험하다고 여겨지면 금지될까?그렇다면 그곳이 과연 사람사는 곳이기는 한가?
일단 번역이 되냐를 물어야
잘 모르지만 생각의 자유도 없는 곳 아닌가
공산주의 국가 시민은 사람이 아니라 기계부품임 중국도 마찬가지
그래서 몰래 한국 드라마 본데 - dc App
소비에트긴 하지만 모든 것은 영원했다 사라지기 전까지는 ㄱㄱㄱ
김일성대 출신 주성하 기자가 그러잖아. 아무리 친해도 "넌 우리 사회를 어떻게 생각하니" 말하면 목숨 맡기는 행위라고
https://www.donga.com/news/amp/all/20090603/8739738/1
너무불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