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증가했다네. 이전 5년보다 증가율이 늘었음.신기한건 독서율은 이전에 유지되다가 명확히 떨어짐.게다가 동네 서점이 그때보다 늘었음.동네 서점의 매출은 측정 방법이 없지만.. 흠..참고로 물가 반영 안 한 값- dc official App
흥미롭네……. - dc App
왜 동네 서점이 는걸까. 이래서야 도정제의 목적이 실현된것 처럼 보이는데. 매출을 못 측정하니 - dc App
소상공인 지원 제도가 요즘 엄청 잘 되어있고 외국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지원금액도 엄청 크대. 도정제 말고 여러 요소가 많을 듯 - dc App
흠 - dc App
도서 시장에 들어가는 지원금 총액을 확인 할 수 있을까 - dc App
도정제 말고도* 나도 정확한 그쪽 산업 종사자는 아니라 정확한 수치는 찾아봐야 하는데 소상공인 지원 정부 사업들 찾아보면 나오긴 할거임.. - dc App
사이트 이름이 그건가? ㄱㅅㄱㅅ - dc App
동네서점이 일반적인 그런 서점이 아님. 대부분 독립서점 스타일임. 이게 지원제도가 있어가지고 예전에 창업들 많이함. 문제는 당연하게도 책만으로 수익이 잘 안나서 보통 카페겸업을 한다던지 그럼 ㅇㅇ
그리고 단순 매출이야 늘수도 있다고 생각함 ㅇㅇ 책이 전반적으로 값이 올랐으니까. 문제는 교보만해도 지금 몇년째 적자임
그 지원제도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 검색해보게 - dc App
2017년 이후 순수서점 통계 수집을 그만뒀대 - dc App
나도 제도명은 모름. 지자체에서 활성화니 지원이니 하면서 제도가 있다는 기사만 접함 그게 올해 아예 예산 삭감되서 그나마도 못받는다는 기사만 또 봤음
창업지원제도는 지자체마다 많고 분야도 다양해서 서점도 있긴했는데 그래봤자 못버티고 카페식음료로 빠짐 굿즈 팔거나
매출은 늘어도 영업이익은 개떨어짐. 매출변동추이를 보면 도좆제 영향이 있긴한데 영업이익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