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에는 프로이트 정신분석 입문을 꿀잼으로 읽고 있었고, 4년 전에는 2020 젊작상 리뷰를 마쳤었고(아마 블로그에 뒤늦게 올린 거라 이제 뜬 거일 듯) 3년 전에는 우다영 밤의 징조와 연인들 읽고 내 취향 아니라고 박하게 평가했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