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국역본이 하나밖에 없어서 평가가 의미 있는진 잘 모르겠다만 


개인적으로 번역이 진짜 너무 이상해서 도저히 읽기 어려운 부분이 가끔 있는데


다른 사람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


그리고 이런건 돈이 안되서 번역이 다시 안되는거야?


가끔 보면 철학 서적도 번역본 두개 이상 있는게 좀 있던데 (아니면 같은 번역자여도 수정본이 나온다거나)


아도르노 서적들은 유난히 번역본이 적은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