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의 존재는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과학적 기반에서 출발하는 신학은 신을 믿는 이들에게만 호소력을 가질 뿐이다. 신앙은 확률, 증거, 논리와 거의 무관한 사회적, 심리적, 감정적 요소들에 의지하는 것이다. 이 점이 신앙의 필연적인 약점이다. 또한, 신앙의 가장 강력한 힘이기도 하다."
마이클 셔머, 『스켑틱』, 이효석 옮김, 바다출판사, 2020, p.339 인용.
음.. 너무 당연하고 진부한 인용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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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과학적인 문제만 해결할 수 있지 과학적이기도 않은 문제에 과학을 대입한다고 본질적인 반박이 되나
"우리는 의심해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의심을 인생철학으로 선택하는 것은, 운송수단으로 '정지'를 선택하는 것과 비슷하다"
우리 파이 이야기 일거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