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어서 기억 안나는데 남극으로 혼자 떠나는 결말 아니었음? 살인 예고하는 서술은 아니던데
그런가?
애초에 프랑켄슈타인이 괴물이라고 부르기에 애매한 생명체임 전형적인 크리쳐가 아나라 입체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함
글쓴이 애8미가 뒤졌나 스포를 쳐해대네 애91미 98조각으로 토막났나 시발새끼가 ㅋㅋㅋ니애비도 30조각으로 토막내라 시발년아
출판사 ㅇㄷ
예전에 읽어서 기억 안나는데 남극으로 혼자 떠나는 결말 아니었음? 살인 예고하는 서술은 아니던데
그런가?
애초에 프랑켄슈타인이 괴물이라고 부르기에 애매한 생명체임 전형적인 크리쳐가 아나라 입체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함
글쓴이 애8미가 뒤졌나 스포를 쳐해대네 애91미 98조각으로 토막났나 시발새끼가 ㅋㅋㅋ니애비도 30조각으로 토막내라 시발년아
출판사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