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까지 독태기였는데 5월은 어쩌다보니 시간이 좀 남아돌아서 간만에 꽤 읽었음
특히 오랫동안 읽을 계획만 하고 있었던 처음 읽는~ 시리즈를 두권 끝낸게 큰 수확이었다
다만 영미철학은 그다지 흥미가 안가서 비트겐만 읽고 던졌지만
프레데릭 그로 푸코 입문서도 막 출간됐을 때 이미 읽었지만 그땐 이해 거의 안됐는데 이번에 재독하니까 술술 읽히더라
그리고 영화 좋아하는 독붕이는 영화도둑일기 이거 정말 몇 없는 21세기 씨네필 문화를 다루는 책이니 꼭 읽어봐라... 마테리알 연재본으로 읽었을 때도 재밌었는데 단행본에 추가된 인터뷰도 ㄹㅇ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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