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편 자체가 만리잔성의 축조 때라던지, 여가수 요제피네 등등의 영향을 엄청나게 받은 거 같아서 넣을만은 했지 싶음. 그런데 굳이... 화장실이어야 했을까... 그것도 성스러운 화장실... 원문은 또 kafka가 아니라 무슨 "Qaphqa" 이딴 식으로 적혀 있다던데, 바빌로니아 느낌 내겠다고 굳이 바꿔놓은 것도 코미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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