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t9_wfoCLKTU?si=bMuF1SuJPsm5_EaTNewJeans (뉴진스) - ‘OMG’ (Jazz Piano Remix) (Prod. MINDA) 1 Hour Version#newjeans #omg #remix #MINDA #뉴진스 ? : https://www.instagram.com/imnotminda? : https://open.spotify.com/artist/3r7XtOLv2k1ircj7t6OLUu? : https://soundcloud...youtube.com
야외 활동이 많다 보니 다른 달들보다 한참 더 제대로 책을 많이 못읽고 외국어 학습(=영어, 프랑스어), 프랑스 유명 애니메이션 프로듀서의 작품 한 시즌 전체를 몰아 보기 등으로 시간을 많이 빼앗기고
https://youtube.com/v/0CtGzj7NmSA?si=wzkXMwpoD8IDuei7LASTMAN TV SERIES - International TrailerHELP US ON KICKSTARTER TO SAVE THE LAST 12 EPISODES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42220914/lastman-la-serie-tv-animeeLASTMAN, THE ANIMATED TV SERIESM...youtube.com
결정적으로 거창한 책 제목, 목차에 속아 집어들었다 중간에 읽다 아니다 싶어서 접은 책들도 적지 않았음
1) 기호와 탐닉의 음식으로 본 지리 - 조철기
https://m.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822
기호와 탐닉의 음식으로 본 지리기호와 탐닉의 음식으로 본 지리축복받은 자연은 어떻게 저주의 역사가 되었는가영국인의 티타임은 추악한 전쟁을 일으켰고 달콤한 설탕과 초콜릿은 노예노동과 아동노동의 산물이다. 거의 모든 제품에 들어가는 팜유가,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새우가 열대의 밀림과 맹그로브 숲을 파괴하고 있다. 홍차, 설탕, 초콜릿, 팜유, 바나나, 새우, 와인. 우리 입맛을 지배하는 일곱 가지 음식을 통해 역사와 지리의,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간과 자연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돌아본다.김재호 기자 kimyital@kyosu.netm.kyosu.net
초코렛을 만드는 카카오, 설탕과 바이오디젤유를 얻을 수 있는 사탕수수, 팜유, 태국 등의 대표적인 수출품 양식 새우 등 다양한 먹거리와 관련 된 역사 (ex. 백인 식민지배자들이 한쪽에서 인기 얻은 작물을 비슷한 토양 기후의 다른 식민지에 재배 시도 및 성공, 원주민 착취만으로 부족한 노동력을 노예 이주로 보완 등), 세계 지리 등을 가볍게 설명하는 책, 책의 약점은 앞부분에 나온 작물들은 내용이 충실한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빈약, 날림 저자가 전할려는 주제의식은 한결같음, 이들이 우리 식탁에 오르기 위해 환경파괴 수반, 개도국 농민 등 생산자들이 헐값에 넘기면 대부분의 이익은 이후 개입하는 다양한 유럽 및 북미 다국적 거대 회사들이 다 챙김을 강조 즉 불편한 현실을 상기에 그칠 뿐 대안도 딱히 없음
7/10
2) ‘인생을 바꾸는 투자의 기술’ - 우시다 겐자부로
https://m.fntimes.com/html/view.php?ud=2006083022343919518_18
日주식시장 투자바이블, 드디어 한국 상륙 - 한국금융신문일본 주식시장의 투자바이블로 알려진 시운사이 우시다 겐자부로의 ‘삼원금천비록(三猿金泉秘錄)’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완역소개된다.이레미디어가 출간한 ‘인생을 바꾸는 투자의 기술’은 일본의 시세원리를 명쾌하게 드러낸 투자경전인 ‘삼원금천비록’을 국내 주식시장의 최고의 사이버애널리스트인 ‘부m.fntimes.com
에도시대 쌀 거래로 큰 부를 이룬 거상이 실제 자기 후손에게 남긴 비법서를 일본 주식투자자들이 경전마냥 읽고 한국어로 번역된 책, 정신 수양 책에 더 가까움ㅋㅋㅋ 늘 끊임 없이 학습해서 자기가 거래하는 종목, 대상의 현 시점 가장 적정한"시세"를 늘 인지하고, 호황<->불황이 반복하는 세상 만물 이치에 따라 위기가 와서 가격이 폭락하면 (오류, 편견, 이성보다 감성에 좌우되는) 대중과 반대로 사고, 너무 과한 이익 탐하지 말고 적당히 이익에 파는 것을 많이 할 것을 조언함 위험, 모험을 하는 것도 평소 늘 자제할 것을 조언하나 자기만의 통찰력, 내공이 쌓여 남들이 보지 못하는 평생에 몇번 안오는 기회를 포착하면 과감하게 올인할 수도 있음도 얘기함 큰 이득(=성공)을 봤으면 좀 공백을 갖고 이득을 앞으로 있을 수 있는 실패에 대비 일부 비축할 것을 조언하는 등 옛날 사람의 지혜이나 요즘에도 충분히 적용가능한 그런 삶의 지혜 정도를 전하는 것 같음 요새 범람하는 재테크 책들의 원조 쯤 되는 책 아닐까 짐작
7/10
3) ‘과학이 바꾼 전쟁의 역사’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40319500166[화제의 신간] 박영욱 한국국방기술학회 이사장의 ‘과학이 바꾼 전쟁의 역사’[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과학이 바꾼 전쟁의 역사’는 서울대학교에서 유럽 과학사와 미국 과학기술사를 전공해 석·박사 학위를 받고 국회와 방위사업청을 거쳐 대학 및 학회 등에서 오랫동안 국방과학기술을 연구해온 저자가 ‘국방일보’에 1년 6개월 동안 ‘과학의 역사에서www.news2day.co.kr
저자는 SNU에서 학석박 마쳤고 박사논문 주제가 미국과학기술사였고 이후 국회, 방사청 등에서 근무 및 KAIST 등 대학서 강의하고 국방일보에 자기가 연재한 기고문들 거기에 내용을 일부 보완해서 책을 냄 즉 세상 만물의 이치를 이해하고자 한 인간의 탐구심에서 비롯된 자연철학으로서의 과학과 이를 통한 개인 주도의 발견, 발명 등 순수 과학 얘기가 아니라 관료와 군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후원하고 이끈 과학, 공학, 기술에 대한 역사를 과거로 거슬러 오늘에 이르도록 설명하고 있음 즉 과학 얘기인데 관점이 매우 다름 서양사 및 밀덕도 좋아할 만한 얘기도 있고 이책을 더 흥미롭게 본 이유는 다극화된 채 저마다 국가 주도로 자기 기술 챙기기 밀어주기를 하는 작금의 세계 및 기술관료 (사기업으로 치면 기술관련 전략을 수립하는 이들)이 실제 구현하는 과학자들, 공학자들 머리 위에 있는 현실을 나름 균형감각 있게 이해하는데 유용하다 봄 근데 저자분이 여성인 것은 관련 기사보다 우연히 발견;;
8/10
인싸인 니가 진정한 승자다 책도 흥미로운 것들만 읽었네
와 나도 딱 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