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렵지 않다. 말 그대로 과학자들의 윤리 무시한 실험/의료/간첩 행위를 이야기 하는데 가독성도 좋고 잘 읽힌다. 무엇보다 “이러이러한 행위를 해서 얘는 나쁜놈입니다! 생명존중!! ” 이런식으로 독자에게 가르치려하지 않아서 좋음. ”비윤리적인 실험이긴 했지만 추후에 이들의 연구결과로 몇천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라는 식으로 빛과 그림자 설명하려구 함. 그리고 과학자들 생애도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왜 그렁 실험을 했는지 대충 생각할 수 있공. 또, 주제마다 내용이 똑같지 않아서 자기가 읽고싶은 부분 골라ㅜ읽어도 되긴 하는데 저자가 한 주제 마지막 문장을 다음 주제 살짝 설명하면서 끝내거든, 나는 그 부분이 이새키 예고편 잘쓰노? 라는 느낌이라서 순서대러 읽음 - dc App
까치햄
과학 잔혹사 후기 점
일단 어렵지 않다. 말 그대로 과학자들의 윤리 무시한 실험/의료/간첩 행위를 이야기 하는데 가독성도 좋고 잘 읽힌다. 무엇보다 “이러이러한 행위를 해서 얘는 나쁜놈입니다! 생명존중!! ” 이런식으로 독자에게 가르치려하지 않아서 좋음. ”비윤리적인 실험이긴 했지만 추후에 이들의 연구결과로 몇천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라는 식으로 빛과 그림자 설명하려구 함. 그리고 과학자들 생애도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왜 그렁 실험을 했는지 대충 생각할 수 있공. 또, 주제마다 내용이 똑같지 않아서 자기가 읽고싶은 부분 골라ㅜ읽어도 되긴 하는데 저자가 한 주제 마지막 문장을 다음 주제 살짝 설명하면서 끝내거든, 나는 그 부분이 이새키 예고편 잘쓰노? 라는 느낌이라서 순서대러 읽음 - dc App
중동 인사이트 기대했는데 되게 얕은 내용이더라 후딱후딱 읽어버림
완전 문외한 겨냥하고 쓴거같도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