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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재미Top: 1984
가장 여운이 센 것: 노인과바다, 싯다르타
데미안과 이방인은 아직 이해하기엔 힘들었지만
읽을때 그래도 쉽게 읽혔음. 다음에 2회독 해볼예정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니체철학 잘 비벼서 떠먹여줌 깊이는 얕지만 입문서로 아주 좋은듯
노르웨이숲은 고전들 다 읽고나서 읽어서
그런지 좀 상업성이 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도 일본특유의 감성이 나쁘지않았음





따라서 6월엔 일문학(미시마 유키오, 오에 겐자부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등)을 깔짝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