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마인드"
진짜 영화로 제작해도 손색이 없을것 같음
다 읽어서 내용 기억하고 있는데 주인공이 경감인데 어떤 지하철 테러범 때문에 주인공의 아들하고 남편이 죽고 그 테러범은 취조실에서
취조받다가 볼펜 목에 꽂아버리고 자살함
그리고 자살하면서 나중에 보자라는 말을 남김
그리고 시간이 흐른후에 경감일 그만두고 마트일 하는데
퇴근하고 나서 자기딸이랑 같이 여행감
근데 어떤 맨인블랙 같은 사람이 미행해서 주인공을 납치함
납치당하고 깨어보니까 앤트힐이라는 곳에 와있었는데
거기서 강간, 유괴, 살인등의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취조하는걸 부탁하려고 데려왔다고 함
그래서 어떤 특수 헬멧을 쓰고 범죄자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취조하려고 함 그 범죄자는 엄청 마른 여자였는데 헬멧을 쓰고 있고 사지가 묶여있는 상태였음 등에는 자해한것 처럼 긴모양으로 생긴 상처가 있고
아무튼 심각성을 느낀 주인공이 그 범죄자한테 여기에서 나가는걸
도와주겠다고함 그랬더니 그 범죄자가 울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학대 당했다고 말함
근데 갑자기 태도 돌변하더니 그 여자 범죄자한테 등에 나있는 상처는
학대 당해서 생긴 상처가 자해해서 생긴 상처라고 함
그 여자범죄자는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웃기 시작하고 그 주인공의 이름을 부르면서 잘지냈냐고함
그리고 주인공 아들하고 남편이 주인공 때문에 죽은거라고 함
주인공은 혼란스러워함과 동시에 그 범죄자한테 달려들려고
하다가 앤트힐 관계자가 말려서 그 방에서 나오게 됨
그리고 나중에 그 범죄자가 마스터마인드라는 흉악범죄자한테
조종당하고 있다는걸 알게되고 줄여서 마스터 마인드라는 걸
없애버리려고 하는 이야기임
그 마스터마인드 특징이 고통을 못느껴서 사람 정신으로
이동할때 손가락같은거 못쓰게 다 꺾어놓고 환각 같은걸
보게 해서 고통스럽게함
그리고 사람하고 눈만 마주쳐도 이동할 수 있음
그래서 눈 마주치지말라고 헬멧 씌워놓은거임
너무 재밌어서 진짜 영화로 나와도 될것 같음
내가 필력이 좋지 못해서 내용이 이해 안갈수도 있지만 어쨌든
영화로 나오면 흥행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