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난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 각국 대표 문인들 충분히 읽어봤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4-05-31 13:36
답글
어느 분야가 그렇든 고점은 비비거나 뛰어넘는 것도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좀 못하다 싶지 않을까 함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4-05-31 13:37
답글
응 고점 절대 못비벼
익명(39.7)2024-05-31 13:38
답글
국문학 뭐 읽어봄?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4-05-31 13:39
차이 많이 나지.. 국제인지도나 수상실적이나 여러면에서...
ㅇㅇㅇ(118.221)2024-05-31 13:37
노벨상무새하면 입아프지만 순문학도 60~00년대까지 한국이랑 국제인지도 차이가 엄청 큰데
ㅇㅇㅇ(118.221)2024-05-31 13:38
국민 평균 독서량 한국 1권 vs 일본 8권 이건만 봐도 수준 나오지 않겠노
익명(1.220)2024-05-31 13:38
수준을 어떻게 측정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입상, 인지도, 실적 등으로 따지면 국문학은 한중일 중에서 최약 of 최약임
익명(49.170)2024-05-31 13:38
추리문학 SF문학 같은 장르문학의 양적 질적 차이는 넘사벽 아니냐.. 이쪽은 한국은 거의 걸음마 수준이고..
ㅇㅇㅇ(118.221)2024-05-31 13:38
황석영 이문열 박경리 박완서 시절엔 국문학도 좀 날렸지
익명(221.156)2024-05-31 13:39
일문학 비빌만하다는 애들은.. 추리 SF 호러 등 장르문학은 완전히 빼고 말하는거냐?? 장르문학 넣으면 비빌만 하다는 소리가 나올 수가 없는데...
ㅇㅇㅇ(118.221)2024-05-31 13:41
ㅇㅇ
익명(dango30)2024-05-31 13:42
장르문학 완전히 빼버리고 따진다는거는 너무 순문학 꼰대스러운 기준 아니냐...
ㅇㅇㅇ(118.221)2024-05-31 13:42
답글
댓글 하나에 계속 다는 식으로 써주면 안되겟니...
익명(119.65)2024-05-31 13:52
둘이 성향차이 많이나서 단순비교는 어렵다고 봄
익명(211.245)2024-05-31 13:52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런데는 성향을 떠나서 비서구문학이랑 여러 이유로 급간차이가 나기때문에 못비비고 일문학은 그정돈 아니고
익명(211.245)2024-05-31 13:53
스웨덴 한림원에서도 할당제+농어촌 느낌으로 한국인 노벨상 한명쯤은 줄만하다고 생각할텐데, 한국인이 한국을 돌아봐도 받을만한 사람이 없음
돈까스(10ehxnm6zvxp)2024-05-31 14:02
창의력 얘기긴 하다만 수학적으로 분석한 거 있었는데, 인구가 2배가 되면 2.5배 정도 더 많은 특허상품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음. 2.5배 정도 차이난다고 보면 될듯.
추운날엔붕어빵(u33fewh2tfwj)2024-05-31 14:13
수상작 수준이 들쑥날쑥 하긴 하지만 수십년째 1년에 두번씩 중복없이 아쿠타가와상 나오키상 수상자 배출하는 것만 봐도 뭐. 심지어 공동수상 주는 해도 있고
익명(59.14)2024-05-31 14:15
노벨상 몇개냐고
익명(110.12)2024-05-31 14:24
걍 좆발림
일본은 장르문학에 대한 이해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는데
한국은 장르라고 해야 판타지 무협 이 두 부류뿐이고 나머지도 이고깽 수준임
그마저도 이영도 전민희 (판타지) 좌백 용대운 (무협) 말고는 사실 작가가 있을까 한 수준임
웹소설은 진짜 하나같이 애새끼들 보는 수준에다가 82년생 김지영의 파쿠리 버전임.
독자들부터가 책을 좆도 안 읽어서 똥된장 구분도 못할지경.
학교에서 문학도 체계적으로 가르쳐줘야지 씨발 그놈의 민족주의 범벅.. 그게 문학인지 역사인지 사상교육인지...
익명(221.138)2024-05-31 14:34
답글
진짜 민족타령하고 어지럽긴 함 - dc App
대국진(overhead1294)2024-06-20 08:51
솔직히 한국은 문학이 그렇게까지 발전한 나라는 아닌 것 같음. 반면 일본은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쟁쟁한 문학작품이 워낙 많아서
익명(221.145)2024-05-31 14:42
시장 규모, 수상 실적, 국제적으로 회자되는 문학 작품의 역사와 볼륨 등 어떤 부분으로 봐도 상대가 안되는데
독갤 아이돌 미시마 유키오가 한국문단 문인들 단칼에 베어버림
팩트) 미시마는 한국 문인을 베기 이전에 본인을 먼저 베어버렸다
차이 난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 각국 대표 문인들 충분히 읽어봤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어느 분야가 그렇든 고점은 비비거나 뛰어넘는 것도 있지만 평균적으로는 좀 못하다 싶지 않을까 함
응 고점 절대 못비벼
국문학 뭐 읽어봄?
차이 많이 나지.. 국제인지도나 수상실적이나 여러면에서...
노벨상무새하면 입아프지만 순문학도 60~00년대까지 한국이랑 국제인지도 차이가 엄청 큰데
국민 평균 독서량 한국 1권 vs 일본 8권 이건만 봐도 수준 나오지 않겠노
수준을 어떻게 측정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입상, 인지도, 실적 등으로 따지면 국문학은 한중일 중에서 최약 of 최약임
추리문학 SF문학 같은 장르문학의 양적 질적 차이는 넘사벽 아니냐.. 이쪽은 한국은 거의 걸음마 수준이고..
황석영 이문열 박경리 박완서 시절엔 국문학도 좀 날렸지
일문학 비빌만하다는 애들은.. 추리 SF 호러 등 장르문학은 완전히 빼고 말하는거냐?? 장르문학 넣으면 비빌만 하다는 소리가 나올 수가 없는데...
ㅇㅇ
장르문학 완전히 빼버리고 따진다는거는 너무 순문학 꼰대스러운 기준 아니냐...
댓글 하나에 계속 다는 식으로 써주면 안되겟니...
둘이 성향차이 많이나서 단순비교는 어렵다고 봄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이런데는 성향을 떠나서 비서구문학이랑 여러 이유로 급간차이가 나기때문에 못비비고 일문학은 그정돈 아니고
스웨덴 한림원에서도 할당제+농어촌 느낌으로 한국인 노벨상 한명쯤은 줄만하다고 생각할텐데, 한국인이 한국을 돌아봐도 받을만한 사람이 없음
창의력 얘기긴 하다만 수학적으로 분석한 거 있었는데, 인구가 2배가 되면 2.5배 정도 더 많은 특허상품이 나온다는 얘기가 있음. 2.5배 정도 차이난다고 보면 될듯.
수상작 수준이 들쑥날쑥 하긴 하지만 수십년째 1년에 두번씩 중복없이 아쿠타가와상 나오키상 수상자 배출하는 것만 봐도 뭐. 심지어 공동수상 주는 해도 있고
노벨상 몇개냐고
걍 좆발림 일본은 장르문학에 대한 이해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는데 한국은 장르라고 해야 판타지 무협 이 두 부류뿐이고 나머지도 이고깽 수준임 그마저도 이영도 전민희 (판타지) 좌백 용대운 (무협) 말고는 사실 작가가 있을까 한 수준임 웹소설은 진짜 하나같이 애새끼들 보는 수준에다가 82년생 김지영의 파쿠리 버전임. 독자들부터가 책을 좆도 안 읽어서 똥된장 구분도 못할지경. 학교에서 문학도 체계적으로 가르쳐줘야지 씨발 그놈의 민족주의 범벅.. 그게 문학인지 역사인지 사상교육인지...
진짜 민족타령하고 어지럽긴 함 - dc App
솔직히 한국은 문학이 그렇게까지 발전한 나라는 아닌 것 같음. 반면 일본은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쟁쟁한 문학작품이 워낙 많아서
시장 규모, 수상 실적, 국제적으로 회자되는 문학 작품의 역사와 볼륨 등 어떤 부분으로 봐도 상대가 안되는데
00년대 이후 일문학은 솔직히 모르겠음
일뽕을 뺄거면 여기다 물어보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