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았던 3권 꼽으라면
윌리엄 제임스 - 다원주의자의 우주
에른스트 벨러 - 데리다-니체 니체-데리다
김형효 - 가브리엘 마르셀의 구체철학과 여정의 형이상학
니콜라스 레셔의 책은 말미에 콰인의 대안으로 화이트헤드를 내세우는 시도가 흥미로웠음
지난 날에 읽은 샤비로의 책에서 하이데거를 화이트헤드로 대체하려던 기획이 떠오르기도 했고...
하여간 프래그머티즘-과정철학-프랑스 유심론 <<< 맛있는 라인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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