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도 후보에 있었지만 풍경원툴이고 재미 없다는 평이 좀 많아서 나중으로 미뤄두고
고양이 로소이다랑 개구리 둘 중 뭐가 더 읽기 쉽고 재밌을까요
최근에 읽었던 책은
노르웨이의 숲
마음
금각사
인간실격 등 있는데
금각사는 묘사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재미는 있었지만 억지로 읽은 느낌이고
노르웨이의 숲, 마음으로 책 입문했는데
노르웨이의 숲은 진짜 끌리게 잘 읽었습니다
설국도 후보에 있었지만 풍경원툴이고 재미 없다는 평이 좀 많아서 나중으로 미뤄두고
고양이 로소이다랑 개구리 둘 중 뭐가 더 읽기 쉽고 재밌을까요
최근에 읽었던 책은
노르웨이의 숲
마음
금각사
인간실격 등 있는데
금각사는 묘사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재미는 있었지만 억지로 읽은 느낌이고
노르웨이의 숲, 마음으로 책 입문했는데
노르웨이의 숲은 진짜 끌리게 잘 읽었습니다
인간실격 어떰?
엄청 많이들 좋아하셔서 봤더니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재미없고 공감안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왜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안됐어요ㅠㅠ 점점 보면 볼수록 별로인 책이었습니다
설국 -> 씹명작, 150페이지짜리 시 그자체 개구리 -> 명작인데 문장을 즐기는 느낌보다, 이야기력과 형식의 다채로움이 좋음 고양이 -> 안읽어봄
설국 개구리 ㅊㅊ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