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재밌을 거 같네 ㅋㅋ 일단 메모..
앨런 소칼 까는얘기로 시작하면서 왜 수학 개념들을 논할수밖에 없게되는지 설명하는데.. 지금 머릿속에 수학개념이랑 철학이랑 뒤죽박죽 섞여서 뭔가 읽을수 잇을거같기도
같은 리좀총서 기획으로 출간된 군지 페기오-유키오의 책들도 궁금하더라 이쪽은 아예 물리학자가 들뢰즈 철학을 써먹는 식
키야ㅋㅋ
물리학자도 철학자도 싫어할 그 구석을 존나 여행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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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뭔가 재밌을 거 같네 ㅋㅋ 일단 메모..
앨런 소칼 까는얘기로 시작하면서 왜 수학 개념들을 논할수밖에 없게되는지 설명하는데.. 지금 머릿속에 수학개념이랑 철학이랑 뒤죽박죽 섞여서 뭔가 읽을수 잇을거같기도
같은 리좀총서 기획으로 출간된 군지 페기오-유키오의 책들도 궁금하더라 이쪽은 아예 물리학자가 들뢰즈 철학을 써먹는 식
키야ㅋㅋ
물리학자도 철학자도 싫어할 그 구석을 존나 여행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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