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5월 결산...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는 자유의지와 본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돼서 좋았고, 도파민네이션은 읽는 내내 이야기가 튀어서 뭔 소린지 이해가 어려웠고, 철학의 위안은 솔직히 이해가 잘 가지는 않았지만 드문드문 마음이 움직이는 구절들이 있어 좋았음 - dc official App
니가 나보다 5월에 더 많이 읽었어. 난 한권도 다 못 읽었거든...
한달 3권이면 한국 상위 5퍼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