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fa24df1d2dec9b5b2c6b52d5702bfa04bf805d60ca890027c04


소박한 5월 결산...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는 자유의지와 본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돼서 좋았고,

도파민네이션은 읽는 내내 이야기가 튀어서 뭔 소린지 이해가 어려웠고,

철학의 위안은 솔직히 이해가 잘 가지는 않았지만 드문드문 마음이 움직이는 구절들이 있어 좋았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