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따 지리써...
자기 안에 갇힌 좆간의 시야는 너무나 좁구나..
마춤뻡 머법관들의 삶 속에도 마춤뻡외에 무한한 것들이 있을진데
그네들이 보는건 고작 문법 뿐이구나..
닝겐은 인식을 재구성하는 동물인데
정작 재구성한 정신이, 심보가 밴댕이 소갈딱지만 하구나..
말을 버리고 내 인식을 더 넓게 재구성하고 싶구나..
지리따 지리써...
자기 안에 갇힌 좆간의 시야는 너무나 좁구나..
마춤뻡 머법관들의 삶 속에도 마춤뻡외에 무한한 것들이 있을진데
그네들이 보는건 고작 문법 뿐이구나..
닝겐은 인식을 재구성하는 동물인데
정작 재구성한 정신이, 심보가 밴댕이 소갈딱지만 하구나..
말을 버리고 내 인식을 더 넓게 재구성하고 싶구나..
문법? 그런 얘기가 책에 나옴? 기억이 안 나네.. - dc App
ㄴㄴ 그거는 내가 그냥 한 소리임 한 소년이 드넓은 바다 한가운데서 생존하며 인식이 확장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을 거치고, 속세로 돌아왔을 때 그렇지 못한 자들의 시야가 얼마나 좁은지 느껴지는 그런 이야기 같았음
아! 정말 하루하루 살면서도 공감이 많이 가네.. 재독 마렵다 ㅋㅋ 같은 주제로 열독하고 열심히 생각하는거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