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따 지리써...


자기 안에 갇힌 좆간의 시야는 너무나 좁구나..


마춤뻡 머법관들의 삶 속에도 마춤뻡외에 무한한 것들이 있을진데


그네들이 보는건 고작 문법 뿐이구나..


닝겐은 인식을 재구성하는 동물인데 


정작 재구성한 정신이, 심보가 밴댕이 소갈딱지만 하구나..


말을 버리고 내 인식을 더 넓게 재구성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