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만화책 신간 


원피스 108권이랑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0권이나 사러 나가려 했는데


녹나무의 여신이랑 갑자기 돈키호테 꽂혀서 살까 말까 고민중


녹나무는 파수꾼도 사놓고 안 읽었고  돈키호테는 그냥 유명하기도 하고 주변 서점에 양장본 하나씩 밖에 안남아서


나중에 구하기 힘들까봐 사놓을까 생각함..


흠.. 지금 스즈메의 문단속도 3분의 1 정도 읽다가 유기했는데


책 욕심은 왜 계속 생길까? 그것도 독갤기준 평균 이하의 책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