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바빠서 많이 못읽음…
열린책들에서 나온 체호프 단편선에 흥미가 안땡겨서 그런가
독서 속도가 낮아지면서 양도 적은 느낌…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독갤 무슨 댓글에서 추천받아서 빌려서 읽어봤는데,
알라딘 후기처럼 눈물? 까지는 아니다만,
그냥 남녀 둘이 메일로 티키타카하는 게 재밌어서 봄…
근데 그 두 남녀를 이해하겠느냐? 하면 모르겠음…
애초에 유부녀한테 왜 플러팅하는지…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이번달 회식때 부장님이 재밌게 읽었다고 얘기하셨길래, 빌려서 읽어봤음.
그냥 다 아는 얘기들을 잘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다? 그정도인 것 같음…
왠지 부장님 마인드가 조금 오픈마인드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이 책을 읽으셨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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