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책은 장 지글러가 쓴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한권이 유일하고

음악책은 바이올린 교과서 1권...

미술책은 방구석 미술관 1권인대 리뷰가 별로임

뭐 자기계발과 인문서들도 인기 있긴하지만 문학엔 안되네

역시 책의 꽃은 아직은 문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