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력 천장 기준은 나도 잘 모르겠으니
최근 읽은것중엔 김훈 - 하얼빈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만큼 읽었는데
이 독력으론 삼체 읽기 어렵나?
상상이 잘 안되서 판타지소설조차 읽어본적이 없음
근데 서점에서 1권 몇장 읽어봤을땐 생각보단 전개내용 이해는 쉬웠음
근데 가면갈수록 과학(픽션이라도) 이야기 중점적으로 할거 생각하니
읽을 수 있을지 궁금함.
도서관가서 읽어볼래도 인기도서니 항상 대출중 뜨고 ㅜㅠㅜ
독력 천장 기준은 나도 잘 모르겠으니
최근 읽은것중엔 김훈 - 하얼빈 어렵다는 생각은 안들만큼 읽었는데
이 독력으론 삼체 읽기 어렵나?
상상이 잘 안되서 판타지소설조차 읽어본적이 없음
근데 서점에서 1권 몇장 읽어봤을땐 생각보단 전개내용 이해는 쉬웠음
근데 가면갈수록 과학(픽션이라도) 이야기 중점적으로 할거 생각하니
읽을 수 있을지 궁금함.
도서관가서 읽어볼래도 인기도서니 항상 대출중 뜨고 ㅜㅠㅜ
그렇게 어려운 sf는 아님
초반에 얘네들 뭐하는거지 싶은거만 넘기면 충분함
난 SF 소설이란 걸 거의 안 읽어본 것 같은데, 이게 물리학 지식이 조금 있어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더라. 스토리만으로도 읽을 수는 있겠지만 좀 지겨울수도...물론 류츠신도 물리학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기보단 주워들은 것들로 쓴 정도라서 딱 그 정도...만 알고 있으면 될 듯. 결론은 물리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강추. 아니면 다른 거 읽는 게 나을 것 같음.
학문까진 관심없지만 인간의 상상력도 궁금하고 과학적인 입증 이런건 궁금한데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네 이번에 책들 좀 사면 당분간 안살거라 여러개 사려는중 ㅋㅋ
하얼빈 읽었으면 괜춘함. 근데 과학 관련 설명충스러운 부분은 스킵하는게 편할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