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벽호(지학사)에서 번역본이 나온 바 있습니다. 작가일기 중 괜찮은 산문을 모아 두툼한 한 권으로 만든 책이고, 제가 보물처럼 여기는 책입니다. 작가일기에는 단편소설도 좀 있는데, 영원한 남편 등의 장편 말미에 작가일기 중의 단편이 함께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이상한 사람의 꿈>은 꽤 중요한 단편이죠
지만지에서 천줄읽기로 나와있넨
이미 벽호(지학사)에서 번역본이 나온 바 있습니다. 작가일기 중 괜찮은 산문을 모아 두툼한 한 권으로 만든 책이고, 제가 보물처럼 여기는 책입니다. 작가일기에는 단편소설도 좀 있는데, 영원한 남편 등의 장편 말미에 작가일기 중의 단편이 함께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이상한 사람의 꿈>은 꽤 중요한 단편이죠
지만지에서 천줄읽기로 나와있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