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머릿속을 맴돌던 책이 하나 있었는데
미키 기요시의 철학 입문서. 이거 엄청 재밌어서 줄 엄청 치면서 읽음. 이거 읽고 다음으로 서양철학사 읽은 듯.
얼마전에 소피의 세계도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밌게 읽었는데
입문서로 괜찮을 듯.
미키 기요시 철학 입문서도 함 읽어보삼. 분량도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