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접하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다 보니까, 인생에 선도 악도 흐릿해지고 결국 호불호만 남는 것 같아서 좀 혼란스러움.결국에는 내가 선하게 살고 싶으니 그렇게 살자고 생각을 정리하긴 했는데, 어럼풋한 모르겠다는 감각이 느껴져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쓴 책을 읽어보고 싶음.
선악이라는거 자체가 인위적인 개념인데 왜 혼란스러움 선하다 악하다 그런건 없음 자기 입맛에 맞으면 선한거고 안맞으면 악한거임 기준이 주관적이니 혼란스러운거임
기준이 주관적이라는 게 좀 덜 익숙한 건지도 모르겠네. 걍 과도기라고 보고 추천해줘.
마르틴 루터의 갈라디아서 봐보셈. 흔히들 율법=선 이라고 착각들을 해서 선악이 인위적이라는 헛소리를 하는거지
도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