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 활동할수 있는 k-문학계은 레전드다 ㅋㅋㅋ
[일반] 신경숙은 부끄러움이란게 없나?
익명(211.235)
2024-06-01 19:09
추천 3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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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빅. 루이스 호르헤 보르헤스의 <픽션들>에 수록된 "피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 읽고 오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 신경숙의 소설은 갤주의 소설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틀뢴 1등시민 신경숙 ㄷㄷ - dc App
있으면 창비가 옹호를 안해줬겠져... 창비가 같은 편이라고 보는 것은 인면수심이 기본값이라는 뜻 아닐까여...?
책 내겠다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는 거라서. 그래도 얘랑 박민규랑 둘 다 눈에 띄게 아오안이라 기분좋긴 함. 작가로서는 가장 뼈아픈 결말이지. 책만 팔아먹으면 다가 아니니까. 본인들이야 이제 와선 책만 팔아먹으면 다라고 정신승리 하겠지만 ㅋ
이래도 내 책 사서 읽어줘?? 이래도?? 개대지 독자들ㅋㅋㅋㅋㅋㅋ
저 부분은 두고두고 봐도 또 두고두고 봐도 다시 두고두고 보게 되는 명장면이기 때문에 오마주라 보아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하지
쓰러뜨리는 일 ...... 기쁨을 아는 몸 -> 이건정말참맛있는음식이야
한 친군 `자빠뜨린다'를 써서 참 맛있었었다 전에,
옛날옛적호랑이가담배피우던시절에말이지......옛날에신경숙이라는소설가가말이지 ~~~
질투아닐까질투아니었을까이응준이떠오르네
이러다가, 이렇게 해서 신화라는 게 만들어진다고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