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서점에서 한번 시집 입문 좀 해보겠다고한번 사려고 노력해봤는데책도 얇은데다 빈 여백이 너무 많은데 가격은 13000....솔직히 시집은좀 판본을 줄여야 되는 게 아닐지? 양심적으로..
본전이 생각나신다면 산문시를 보면 됩니다. 파리의 우울이라든지
일리있는 의견입니다. 그게 보들레르의 시던가요? 오늘 자꾸 집히던 시집이었습니다..
제목부터 시제 같은 걸 ㅎㄷㄷ
제목력 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