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한복판 가장 유동인구 많고 금싸라기 땅에는 무조건 파친코집이 있음. 그것도 엄청 삐까뻔쩍하게. 심지어 일본인들도 중독되는게 문제이지 하는거는 나쁘다고 생각안함. 뉴욕 금싸라기땅 장악한 유대인들이 '월스트리트'라는 제목으로 돈버는게 너무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소설 쓴거같아서 좀 위화감듬.
'원'
'센'
ㄴ ‘쪽’
이런 새끼는 역사적 사실과 지가 며칠 놀러가서 본 겉핥기 중 왜 후자를 신뢰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