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만화 내용같이 씹 낭만적으로 지멋대로 사는사람
최소한 낭만과 제멋대로 한다와 열정으로 산다는 거 하나에선 integrity 존나 강하게 잇는 사람이라 생각함
근데 진짜 미안한데.. 본인 일상 소재로 개망상도 정도껏 해야지
솔까, 이,.. 이 작가를 인간적으로 좋아하니까 하는 말인건데
ㅅㅂ 그 인터넷에 떠도는 [레전드 에피소드들] 말고는 진짜 재미가없음 (하 ㅅㅂ..)
그래도 그 레전드 에피소드 보자고 사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 같은 만화
저는 요즘 재판하는 것 같으니 1권부터 사서 모으려고요
이거 보겠다고 어디 합정쪽 만화방도 뒤지고 다녔었는ㄷ
네
아니 난 근데 이게 훨씬 울림이있고 몰입되면서
버릴 거 없이 다 재밌던데 왜 얘는 번역 안나옴???
(만갤 같은데 가면 볼 수 있음)
대강 내용 - 가이낙스니 아직도 일본 애니, 만화계 레전드찍고 있는 안노라든가 하는 양반들이
유명하지도 않고 아직 개하꼬중의 개하꼬던 시절-
어디 [오사카 지111잡 미술대학]에 모여서 [미친] 짓거리를 하기 시작하는데-
거기에 툭 떨어진,
엉성한 실력과 엉성한 애니메이션에 대란 열정에, 머가리엔 [열정]과 [낭만]만 들어찬 호노오..!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호노오는??
으악!!!!!!
그래서 그 레전드 에피소드들이 뭐냐고요??
여기 들가면 대강 볼수있음
만갤 꺼만 봐서 그랬니 생각보다 타율은 부족했나 보구만... 만갤 번역된 건 ㄹㅇ 만화계의 교과서라 불러도 부족함 없는 화들이었는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