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많이 읽지는 않는 것 같아.
시간 부족을 떠나서
어떤 주제의 책을 이거저거 알아보고
밀리, 전자도서관, 서점 등등 싹 다 뒤져보는데
서재, 장바구니에 넣어만 놓고는
결국 읽지는 않고
다른 책 또 찾고...를 반복해.
분야도 여기저기 바꿔가면서.
퇴근이 늦으니 새벽 늦은 시간까지 찾아놓고
또 안 읽고.
사실 책 뿐만이 아니라 다른 영역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취미도 이거저거 해보긴 하는데 엄청 깊이 하지는 않고.
자주 하진 않지만 게임도 시작은 하는데 엔딩까지 본 게임이 별로 없는 것 같고.
이런 상태를 어떤 상태라고 부르면 좋을까?
집중력, 몰입의 문제일까?
실증이랑은 좀 다른 것 같아.
상태를 정의해야 도움이 되는 책을 또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 부족을 떠나서
어떤 주제의 책을 이거저거 알아보고
밀리, 전자도서관, 서점 등등 싹 다 뒤져보는데
서재, 장바구니에 넣어만 놓고는
결국 읽지는 않고
다른 책 또 찾고...를 반복해.
분야도 여기저기 바꿔가면서.
퇴근이 늦으니 새벽 늦은 시간까지 찾아놓고
또 안 읽고.
사실 책 뿐만이 아니라 다른 영역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취미도 이거저거 해보긴 하는데 엄청 깊이 하지는 않고.
자주 하진 않지만 게임도 시작은 하는데 엔딩까지 본 게임이 별로 없는 것 같고.
이런 상태를 어떤 상태라고 부르면 좋을까?
집중력, 몰입의 문제일까?
실증이랑은 좀 다른 것 같아.
상태를 정의해야 도움이 되는 책을 또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냥 책읽는걸 안좋아하는거같음
독서 한정 그럴 수 있는데 다른 것들도 다 그냥 안 좋아하는 거라면 좋아하는 게 암것도 없는 게 되어 버리는 것 같은데ㅜ
내가 책 이외의 다른 것들에 그렇거든... 진득하게 푹 빠져서 하는게 아무것도 없었다가 책에 빠진 건데 너도 너랑 잘맞는 취미를 찾으면 또 다를걸? 아직 못찾은걸지도 몰라. 퇴근 늦으면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고. 원래 사람이 피곤하면 집중 못하고 걍 스마트폰만 보게 됨
좋아하는 것도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여유가 없으면 즐기기 힘들더라
생활에 휴식이 필요하단 신호일 수도 있지. 일단 책 찾는 활동을 멈춰. 그리고 무조건 읽어. 먼저 머릿속을 비워야 책을 읽을 수 있어. 그러니까 잡념을 줄이고 생활을 최대한 단순화 해야 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