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기도 평범한 일상을 소설로 써낸 작가가 있지요! 언뜻 닮은 듯한 역사를 간직한 두 나라의 소설가! 100년을 간극으로 둔 두 소설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이번주는 기필코 율리시스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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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수상작들은 괜찮았는데 단편집은 또 어떨란지...
갤에도 몇 번 얘기 나왔던 건데 지난 10년 가까이 페미pc에 얼룩진 겉절이판 자체를 뒤틀어 소설로 써낸게 이미상이면 거기서 벗어나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소재로 돌아온게 김기태가 아닌가... 생각함. 평범하지만 평범이 최고 가치가 된 시대니까
그래서 김기태 감상문ㅇㄷ?
참으십시오 한국 독자 겉절이 읽을 시간 많지 않아요. 상식적으로 묵은지를 읽지 겉절이를 읽어?
상식적으로 념글행을 위해 겉절이를 먼저 읽는 건 갤질 "상식" 아닌가?
념글에 미친 ㅎㄷㄷ
념글 안 가면 웨 읽음...
평범한 일상 (원자단위로 분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