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읽을수록 이 소설이 내포한 내용들은 진짜진짜진짜 사소하고 별거없고 소박한 거 같음

걍 친구들 모여있는 단톡 쭉 긁고 이어붙이면 그게 율리시스가 아닐까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