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pectator.co.uk/article/much-possessed-by-death/

<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 고딕', AppleGothic, sans-serif;">On the 25 November, 1970 after a failed coup d’état, the Japanese writer Yukio Mishima stuck a knife into his belly, then had his head cut off with his own sword. Twenty years later I enjoyed a brief flirtation with a member of Mishima’s private militia, the Tate no Kai or Shield Society. Matsumura, like</span>
www.spectator.co.uk
일단 저거 나온 얘기는 이 부분임
The most startling insight into Mishima’s motives is revealed in an interview with an old lover in an S&M club (where the author resists an invitation to pee over another member). Mishima picked up the then 20-year-old student in a gay bar. Sex took the form of role-play. Mishima enjoyed acting out a seppuku complete with the appropriate props, a death poem, a sword for his lover to clutch and, from his briefcase, a length of red cloth, the ‘blood and guts’. The young man watched amazed as ‘Mishima got hard at once and as he died, he came. Without touching himself at all. I had never seen anyone do that before.’ Mishima appeared entirely un- interested in his lover: ‘I think I was just a witness to something he wanted to do in front of an audience.’ After three dates of role-play and no sex, he dropped the author.
저자는 찾아봤는데 책은 한권냈고 전문 연구자인것도 아니고 무술쪽 저널리스트라던데
'누군가가 저렇게 인터뷰를 했다' 로만 나와있는데
저게 나무위키까지 박혀있는건 찾아보니까 저 인용부분만 레딧에서 ㅈㄴ 유명함
근데 반만 맞는거같음(맨밑에있음)
미시마유키오 게이설이 유명해진건 福島次郎가 98년도에쓴 이 책때문이 큰데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8/03/16/1998031670409.html

<span style="font-size:11pt;font-family:'Malgun Gothic', '맑은 고딕', AppleGothic, sans-serif;">70년자살 일작가 미시마 동성연애연서 첫공개 </span>
www.chosun.com
한국에도 그때 기사가 떴을정도임
근데 후쿠시마 지로 저사람은 대놓고 게이이고 작품도 BL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찾아읽음
미시마 소설읽고 너무 감명을 받아서 직접 만나러 찾아가고
그 뒤로도 계속 편지보내고 따라니다가
미시마유키오가 아오 ㅅㅂ놈아 난 결혼도했고 요코가싫어하니까 편지에 동성애내용좀 쓰지마라
이렇게 쿠사리를 줘서 의가 상하고 둘이 연락이 끊기게됨
저 책은 '소설'이라고 쓴거라서 내용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고
지가 미시마유키오랑 사귀었다 이런거도 지 주장인데
편지같은거 맘대로 인용해놔서 유족한테 고소먹고 패소함 내용은 소설이라고 붙여놔서 고소 따질여부가 아니었다고함
학생때부터 미시마유키오 따라다니던사람이라
미시마유키오랑 연락끊긴게 상당히 충격이고 그때 삔또가 많이 상했을것이라고 생각됨
https://www7.targma.jp/vivanonlife/2018/10/post55046/
SM은 원체 미시마를 얘기할때 빼놓을수 없는 키워드고
SM클럽이라는 문화 자체를 미시마유키오가 만들었다는 얘기도있고 한데
게이바나 SM클럽같은게 그때랑 지금이랑 형태가 전혀 다르다는걸 짚기는 하고가야됨
저 영어 SM클럽얘기는 이런거때문에 섞여들어간듯
그나마좀 신뢰가 가는 텍스트는 堂本正樹가 쓴 이 책이고
맨 위의 나무위키 인용된 원문 내용이 이 책에서 나온게 변질된거같은데
도모토는 미시마유키오랑 8살차이고 실제로 미시마와 작업을 여러번한 극작가 연출가임
일단 이사람이 17살때 게이바에서 미시마유키오를 만나서 아는사이가됨
여기에 자기가 미시마랑 '형제놀이兄弟ごっこ' '할복놀이切腹ごっこ'를 했다는 내용이 있음
さて、秀次らの切腹の絵(管理人注=江戸初期の仮名草子『聚楽物語』において
記述されている豊臣秀次とその小姓の切腹の場面のこと)を見ていると、三島は
傍らからゴソゴソと風呂敷に包んだものを取り出した。長短二本の刀だった。
刃はついていない。つくりの派手な模造刀である。おそらく、浅草などで外人向けに
売っているものだろう。私はただちに、この時の三島由紀生の意図を理解した。
(中略)
その時、子供心にも「切腹」というものに、一種の官能的な興味を抱いたのを、
忘れられない。正直、白い軍服の海軍士官が、上半身をくつろげて腹を切る幻想に、
興奮した事を密かに記憶していた。
私は自分から手を出して短い方の刀を持ち、抜いた。
模造で刃はついてないものの、室内の電球の下ながら刃の光は、ただちに死のおののき
に繋がり、血の酔いを呼んだ。三島は心得て、すでに用意しておいた和紙を出し、
短刀の刃に巻く。ギシギシ音がした。切腹。それは、ここで兄弟の儀式として、始まった。
(中略)
刃先がほんの少し腹にめり込むのも、感覚である。左から右に。
そこで三島は小さく「ヤッ」と声を掛け、首筋に刃が当たる。
私は前にのめって伏し、死んだ。
(中略)
三島は真剣に腹をもみ、長刀を逆手にし、左腹に突き立てる。引き回す。
それから演技で息継ぎをし、刃先を引き抜いて右横にし、喉笛を掻き切る。
そして、ドッと私の死骸の上に倒れこんだ。
……これが私達「兄弟」の最初の「切腹ごっこ」だった。それはあの映画『憂国』撮影直前
まで。その都度趣向を替えて繰り替えされた。『憂国』が済むと「ゴッコ」はやんだ。
私にとってはあくまでも「ゴッコ」だったものが、三島にとってはいつの頃からか、'切腹
シュミレーション'となっていた。(堂本2005:53-56)
근데 이건 그렇게 섹슈얼한 내용에 집중된 책이 아니고
저거 할복놀이도 갑자기 싸버리는게아니라 모조칼도 가져오고 먼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림 앞에서
진짜 셋뿌쿠 하는것처럼 나름 장엄하고 절차를 갖춰서 진짜 연기하듯이 한것처럼 돼있음 우국 영화 촬영할때까지 저거했다고함
저 영어원문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중고2딩도 아니고 손도 안대고 사정을 하는게 가능한지도 잘모르겠는데 출처도 익명의 인터뷰라 저부분은 일단 거짓인거같고
도모토랑 미시마는 꽤나 길게 인연을 가진데다 결혼도 하는데
할거면 도모토랑 하지 굳이 원나잇 하듯이 사람찾아서 번거롭게 할복놀이 하지는 않았을거 같음(아내가 싫어하니까 동성애내용편지좀 보내지말라고 지로한테 꼽줬으니)
저게 도모토 내용이라고 생각해보면 게이바에서 20살을 만난게아니라 17살을 만난거고
3번만나고 질려서 헤어진게아니라 같이 할복놀이 하면서 뒤질때까지 의형제함
더 잘 아는사람이나 보충할 내용있으면 알려주셈
오..
왜 할복놀이 한건 진짜인데
한국 출처 일본 정보는 읽는게 아님 지식인조차 병신들 투성이인데 나무위키를 왜 믿노
한국이그래도 일본옆이고 일본어할줄아는사람도 꽤있어서 양놈들보다는 정확한편임; 양놈들은 그냥 파 이스트자체를 한번도 와본적도 없이 걍 개소리 씨부리는애들 존나많음 진짜로
정보가 부족한거랑 모순을 감내하고서라도 합일된 해석말고는 강한 정치적 압력을 받는 나라랑 비교했을 후자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함. 양놈은 남한에 대해 아는게 없지만 북한이 남한 사정잘아니까 북한으로 남한을 배우자는거랑 똑같음.
일례로 일본의 정치외교사를 이해하려면 전후 일본의 평화주의를 반드시 이해하고 시작해야함. 영미권 매체에서는 이점을 가장 먼저 언급해서 일본 고유의 안보체제와 앞으로의 과제가 뚜렷이 잘 보이는데, 한국은 일본은 전쟁을 반성하지 않았다는 프로파간다때문에 이걸 결코 인정못하니까 지식인조차 자기만의 논리 세계를 창조하는꼴을 수도없이 봄. 잘알고있다는착각이위험한거임
일본정보 보려면 그냥 번역기 믿는게 500배는 나음 양놈들은 모르는 놈들이 깽판친다지만 한국은 반만 아는 놈들이 깽판치는거라 더 위험함 - dc App
당장 이것도 저기에 출처가 영어책으로 적혀있길래 이런류의 영어출처는 대부분 믿을수가 없어서 찾아본거고.. 번역기를 돌린다는건 번역기를 돌릴 해당언어 쏘쓰가 있다는 뜻이라 당연히 좋음;
할복놀이가 아니라 할복연습이였던wwwwww - dc App
나 손 안 대고 사정해 봄 가능은 함
하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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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게이바 간 건 진짜라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