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신뢰할만한 번역이 시급하다. 현재 목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작품 역시 완간이 필요하며, 좀더 나은 번역으로 도전하는 출판사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개인적으로는 문학동네가 한번 민음사와 펭귄 클래식 사이에서 퀄리티 높은 번역 내주길 바라는데) 아직 그것은 한참 뒤의 일일 것.
빨리 좀 나온나.
노어와 불어까지 배우기엔 힘에 부친다. 요새는 독어공부 중인데 언제 또 불어하고 노어해서 원문보겠는가.
영어로 된거 많다 그거로 봐라 핑계대지말고
문동에서 7월인가 8월인가에 나온다며
223.62 // 곧 볼 수 있겠군.
너 외국어 못하잖아 ㅋㅋㅋ 오바좀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