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눈팅하던 독린이임

너진똑의 견해는 이성적으로 책을 대하는 사람과 감정적으로 책을 대하는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

나도 책을 꽤읽지만 문학은 거의 안읽고 왜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지도 못하는 대다가 문학이 주는 여운이나 감정이 그닥 재미있지가 않더라구 그시간에 비문학을 읽고 역사책을 읽는게 삶의 지혜나 지식을 쌓는데 도움된다고 생각해서

요즘에 문학을 읽어야 되는 이유를 생각해 본건 교훈보다는 공감때문에 읽는게 좋다고 생각해
사람마다 가치관이 있고 그 가치관으로 사건을 진행했을때 느끼는 감정과 생각의 변화를 보면 내가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느낌이랄까?
문학이나 게임에서도 억지교훈을 넣은 라우어2같은 게임이 나와서 폭망했듯이 교훈자체는 소설보다는 역사쪽에서 얻는게 더어울린다고 생각하는 편이기도 함

비문학만 읽는 사람에게 단순 오락이나 감정의 소용돌이를 경험하는것 이상의 이유가 필요하다는 사람들이 또는 이유가 있아야만 읽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생각해줬으면해